피지컬AI(physical AI) 또는 생성형 피지컬 AI는 로봇, 자율주행차, 스마트 공간 등 자율 시스템이 실제 물리 세계에서 사물을 인지하고, 이해하며, 복잡한 행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다. 피지컬 AI는 3D 세계의 공간적 관계와 물리적 작동 방식에 이해를 기반으로 현재의 생성형 AI를 확장한다.[1][2]

주요 기술 수준과 형태에 따라 휴머노이드형, 자율주행차형, 드론형, AGV&AMR형으로 분류되어 다양한 산업 환경에 특화된 형태로 활용된다.[3]

피지컬 AI를 다룬 대표적인 책은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피지컬AI 패권전쟁, AI 다음 물결등이 있다.

피지컬 AI가 활용된 로봇

휴머노이드형: 물리적 세계를 인식하고, 이해하며, 탐색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능력과 함께 대운동 및 소운동 기술을 모두 갖추고 있다.[4]

AMR(Autonomous Mobile Robot): 온보드 센서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사용하여 복잡한 환경을 탐색하고 인간을 포함한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5]

수술 로봇: 바늘 꿰기, 봉합 등의 정교한 작업을 학습함으로써 피지컬 AI의 정확도와 적응성을 입증한다.[6]

각주

  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요?” (영어). 2025년 10월 19일에 확인함. 
  2. “[기획기사]피지컬 AI, 인간과 협력하는 지능형 로봇의 시대” (영어). 2025년 10월 19일에 확인함. 
  3. “피지컬 AI의 현황과 시사점 - SPRi” (영어). 2025년 10월 19일에 확인함. 
  4. “What is Physical AI?” (미국 영어). 2025년 10월 27일에 확인함. 
  5. “What is Physical AI?” (미국 영어). 2025년 10월 27일에 확인함. 
  6. “What is Physical AI?” (미국 영어). 2025년 10월 2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