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스
长鑫存储技术有限公司
형태 비공개 회사
창립 2016년 5월(10년 전)(2016-05)
이전 상호 이노트론 메모리
허페이 창신
산업 분야 반도체
본사 소재지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
제품 동적 램
웹사이트 www.cxmt.com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스(영어: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중국어: 长鑫存储, CXMT)는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반도체 통합 장비 제조업체DRAM 메모리 생산에 특화되어 있다.[1] 주요 고객은 레노버, 화웨이, 알리바바 등 중국 기업이다.[2]

허페이 본사 생산 능력의 2~3배에 달하는 대규모 공장을 상하이에 구축 중으로 2026년 하반기 장비 설치를 시작해 2027년부터 서버, PC, 자동차용 DRAM을 본격 양산할 계획이다.[3]

논란

전직 삼성전자 부장과 핵심개발인력 4명이 CXMT로 이직하면서 국가 핵심 기술인 ‘18나노 D램 반도체 공정 정보’ 등을 빼돌린 혐의로 2024년 구속 기소된 적이 있다.[4][5]

각주

  1. 강봉주 (2026년 2월 3일). “전략공감 2.0 (신흥국)” (PDF). 《메리츠증권》. 2026년 2월 6일에 확인함. 
  2. 고든 정 (2026년 2월 3일). “AI 메모리 대란으로 폭풍 성장…중국 CXMT는 메모리 4강 안착할까? [고든 정의 TECH+]”. 《나우뉴스》. 2026년 2월 6일에 확인함. 
  3. 신민철 (2026년 2월 4일). “中 메모리 칩 공세… CXMT·YMTC, 공급난 틈타 삼성·SK하이닉스 맹추격”. 《글로벌이코노믹》. 2026년 2월 6일에 확인함. 
  4. 송혜미 (2026년 2월 23일).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동아일보》. 2026년 2월 24일에 확인함. 
  5. 이준 (2025년 12월 23일). “전직 삼성 임직원 등 10명, 10나노급 D램 공정 유출 혐의 기소”. 《디일렉》. 2026년 2월 24일에 확인함. 

같이 보기

  • 반도체 산업
  • 중화인민공화국의 반도체 산업
  •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