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준 실종 사건은 2023년 일본을 여행하던 대한민국 국적자 윤세준 (당시 26세)가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정 부근에서 실종된 사건이다. 5월 9일 간사이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였으며, 일본 곳곳을 여행하다 6월 8일 실종되었다. 이 실종 사건을 토대로 텔레비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2023년 8월 26일 '미궁으로 남은 마지막 행선지 - 윤세준 일본 실종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1]
각주
- ↑ 임주형 (2023년 8월 28일). “日여행 중 사라진 20대 한국인…현지주민 "실종 잦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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