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이로보틱스
I-ROBOTICS,Co.,Ltd.
형태 공개 회사, 주식회사
창립 1999년 1월 11일(27년 전)(1999년 1월 11일)
창립자 강한영
시장 정보 한국: 066430
상장일 2002년 12월 4일(23년 전)(2002년 12월 4일)
산업 분야 제조업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전신
목록
  • 선우엔터테인먼트
  • 디유하이텍
  • 이티맥스에듀케이션코리아
  • 이그린어지
  • 스템싸이언스
  • 케이엠알앤씨
  • 신후
  • 와이오엠
본사 소재지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대동산단3로 35
핵심 인물
김형모 (대표이사)
제품 로봇[1]
매출액 36,145,453,798원 (2025년)
영업이익
934,623,490원 (2025년)
순이익
감소487,373,509원 (2025년)
주요 주주 김영규 외 2인
종업원 수
50명
웹사이트 www.irobotics.kr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각주
[2]

주식회사 아이로보틱스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본점을 둔 폴리에틸렌 필름 기업이다.

역사

제품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 (LLDPE), 방청 필름(VCI 필름) 등을 제조한다.[3]

논란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가장납입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로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매매대금을 지급하면서 유형자산 등을 거짓으로 계산하여 과징금이 부과된 적이 있다.[4]
  • 대표이사가 경영권 매각을 빌미로 자신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빌렸지만, 경영권을 넘기기는커녕 부당한 방식으로 금액을 편취했다고 부산지방 경찰청에 고소를 당하였다.[5]
  • 회사 소액주주연대가 법경영진 교체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표대결을 시도한 적이 있다.[6]
  • 대표이사가 가족회사 등에 회삿돈을 빌려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7]

각주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