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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태 | 공개 회사, 주식회사 |
|---|---|
| 창립 | 1999년 1월 11일 |
| 창립자 | 강한영 |
| 시장 정보 | 한국: 066430 |
| 상장일 | 2002년 12월 4일 |
| 산업 분야 | 제조업 |
| 전신 |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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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 소재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대동면 대동산단3로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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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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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모 (대표이사) |
| 제품 | 로봇[1] |
| 매출액 | 36,145,453,798원 (20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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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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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623,490원 (202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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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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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주주 | 김영규 외 2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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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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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
| 웹사이트 | www |
| 각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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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이로보틱스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본점을 둔 폴리에틸렌 필름 기업이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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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저밀도폴리에틸렌(LDPE),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 (LLDPE), 방청 필름(VCI 필름) 등을 제조한다.[3]
논란
-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가장납입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로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매매대금을 지급하면서 유형자산 등을 거짓으로 계산하여 과징금이 부과된 적이 있다.[4]
- 대표이사가 경영권 매각을 빌미로 자신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빌렸지만, 경영권을 넘기기는커녕 부당한 방식으로 금액을 편취했다고 부산지방 경찰청에 고소를 당하였다.[5]
- 회사 소액주주연대가 법경영진 교체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표대결을 시도한 적이 있다.[6]
- 대표이사가 가족회사 등에 회삿돈을 빌려준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7]
각주
- ↑ “아이로보틱스, 경영권 분쟁에 로봇 신사업 동력 잃나”. 《IB토마토》. 2025년 9월 18일. 2025년 12월 26일에 확인함.
- ↑ “반기보고서 (2025.06)”.
- ↑ 김혜란, 한국IR협의회 기술분석보고서-와이오엠, 2022.03.31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 ↑ 채신화, 금융위, 회계처리 위반 와이오엠에 7.8억 과징금 부과, 메트로신문, 2018-01-31
- ↑ 박기영, 현직 대표, 수십억 사기 논란 왜?, 딜사이트, 2023.12.14
- ↑ 김태일, 와이오엠 소액주주연대 “이익구조 악화...경영진 교체 필요”, 파이낸셜뉴스, 2023.09.06
- ↑ “현직 대표, '불법 신용공여'로 또 벌금”. 《딜사이트》. 2023년 12월 14일.
외부 링크
- 아이로보틱스
- 공식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