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엘만데브 해협(Bab-el-Mandeb海峽)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이의 해협으로, 아라비아 반도 남서부의 예멘과 동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 지부티의 국경을 이룬다.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해협으로, 아덴 만을 거쳐 아라비아해로 연결된다.
바브엘만데브라는 이름은 아랍어로 "눈물의 문"이라는 뜻이다. 홍해와 아덴만은 인도양과 지중해를 연결하는 핵심 해상 통로으로,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로 중 하나로[1] 해상 원유 물동량의 10% 이상이 통과하는 수에즈 운하 항로의 관문이다.[2] 이 해협의 폭은 약 26km 정도이다.
같이 보기
- 아프리카의 뿔
- 마슈리크
- 호르무즈 해협
- 후티
- 예멘
각주
- ↑ 김시현 (2026년 3월 28일). “이란 전력 미사용 경고…바브엘만데브 봉쇄 변수 부상”. 《톱스타뉴스》. 2026년 3월 29일에 확인함.
- ↑ 신용현 (2026년 3월 26일). “이란, 호르무즈 이어 홍해 입구까지 막나…바브엘만데브 봉쇄 위협”. 《한국경제》. 2026년 3월 29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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