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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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85년 3월 11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사망 | 2025년 11월 7일(40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길동 강동성심병원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영화감독 |
| 부모 | 아버지 김상철 |
| 형제자매 | 여동생 김사라 |
| 자녀 | 슬하 1남 |
| 웹사이트 | 김창민 - 인스타그램 |
김창민(1985년 3월 11일 ~ 2025년 11월 7일)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였다.
생애
1985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그는 두레자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13년 영화 용의자의 소품팀으로 참여하며 영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마녀》, 《마약왕》, 《그것만이 내 세상》, 《소방관》 등 여러 상업영화에서 작화팀 및 현장 스태프로 활동하며 실무 경험을 착실히 쌓았다.
감독으로서는 2016년 단편영화 《그 누구의 딸》을 연출하여 제5회 경찰인권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함으로써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2019년에는 단편영화 《구의역 3번 출구》를 발표하였는데, 이 작품은 구의역을 배경으로 감정적 서사를 담아내어 관객의 주목을 받았다.
2025년 10월 20일 구리시 한신우동에서 6명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살인 당해, 같은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당시, 김창민 감독을 살해한 살인범들은 구속도 되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중이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기 기증이 이루어져 네 명의 생명에 새로운 기회가 주어졌다. 빈소는 한양대구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영화계는 그의 성실한 활동과 작품 세계, 그리고 마지막까지 타인을 위해 삶을 나눈 선택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외부 링크
- 김창민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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