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金桂利, 1984년~)는 대한민국의 변호사이다.

학력

  •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
  • 인하대학교 경영대학 국제통상학과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경영관리학 석사
  • 2010년 제52회 사법시험 합격[1]

활동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2025년 2월 4일 4차 변론에서 피청구인 윤석열측 대리인으로 출석하였다. 해당 변론에서 증인 신분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제1차장에게 "나는 여기 헌법재판소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심문을 받는 게 아니다"라는 항의를 받았다. 이에 김계리 변호사 본인이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2]

국무총리실 소속 여수·순천 10·19사건진상조사보고서작성기획단에 윤석열 탄핵심판 변호인단의 김계리 변호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획단의 정치적 편향성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여순10·19 범국민연대는 ”위촉단원 8명 중 5명이 가해자 쪽을 대변하는 국방부 관계자이고, 김계리 변호사도 보수 성향을 드러냈다”며 “이들을 연임시킨다면 정권이 바뀌더라도 여순사건의 축소·왜곡 기조가 보고서에 담길 수 있다”고 우려하는 입장을 표명했다.[3]

각주